그동안 비중이 높은 주연급 조연으로 열연을 펼쳐왔던 배우 박아인. 드디여 주목 받기 시작하고 있는데 연기자로 데뷔는 2006년에 했다고 하죠.
이러한 그녀가 최근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자 박아인에 대해 모든 궁금증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목차-
■ 박아인 어떤 배우며 출연작은?
■ 박아인 프로필
■ 무명생활을 겪은 후 드디여 사랑받기 시작하다
■ 이상형과 몸매 및 피부관리 비결
■ 박아인 어떤 배우며 출연작은?
먼저 어떠한 연기자인지 출연작과 함께 간략히 살펴본 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우선 박아인은 1985년 고향 부산에서 태어나 2006년 영화 '네번째 층 어느 날 갑자기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데뷔한 인물로.
그간 출연작으로는 영화 '외톨이', '무법자', '톱스타', '친구2'..등과 드라마 '나쁜남자', '신사의 품격', '태양의 후예', '굿 와이프', '미스터 션샤인', '배가본드', '두번은 없다' 외에 수 많은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꼰대인턴'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 박아인 프로필
생년월일 1985년 2월 12일 생으로 박아인 나이 만 35세
키 168cm, 몸무게 47kg
최종 학력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연극영화학과
그 외에 인스타그램 사용중.
■ 무명생활을 겪은 후 드디여 사랑받기 시작하다
연기자로 데뷔하여 여러작품에 출연하는 동안 어느덧 14년차가 되었지만 이제서야 조금씩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박아인. 과연 그녀는 어떤 연기자일까?
우선 어릴적부터 연기자를 꿈 꿔왔었기 때문에 대학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로 입학하였다고 하는데요. 이후 학교를 다니면서 연기에 대한 기초적인 부분을 공부해나갔고.
배우 하정우, 김재화, 김소진을 보면서 배우기도 하며 힘을 얻던 중 2006년 영화 '네번째 층 어느날 갑자기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를 알리게 됩니다.
그렇지만 데뷔 초반부에는 크게 주목 받지는 못해 무명으로 활동하다가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통해 지적이면서도 도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관심을 받기 시작하더니 2016년 '태양의 후예'에서 얄밉고 철없는 의사 김은지 역할을 소화해내면서 드디여 얼굴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그후 2018년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선 아이를 낳지 못해 남편에게 차이는 모습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그려내며 연기력 호평을 받았고 뒤를 이어 '배가본드', '두번은 없다'에선 뛰어난 영어 실력까지 그리고 최근 드라마 '꼰대인턴'에서 탁정은 역할로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다만 연기력도 뛰어나고 흥행에 성공한 작품에 자주 출연했으나 정작 본인의 작품이라고 말할 대표작이 없다는게 아쉬운 부분인데요. 그러나 매 작품마다 탁월한 캐릭터 분석력으로 색다른 모습들을 선보이고 있어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되는 배우이기도 하죠.
■ 이상형과 몸매 및 피부관리 비결
이 처럼 연기자로 주목 받으면서 덩달아 자기 관리도 꾸준히 하는 편이라 몸매 관리부터 시작해 피부까지 좋은편인데요. 우선 박아인의 몸매 비결은 역시 운동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복싱과 걷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복싱은 오래 동안 꾸준히 해왔다고 하는데 복싱이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상쾌한 기분을 가져다 준다고 하는군요.
이 외에도 영화 '577프로젝트'를 통해 국토대장정을 한 이후로 걷는 것도 좋아하게 되었으며 이 외에도 플라잉 요가라던지 여러방법을 통해 운동을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피부에 대해서는 의외로 관리실이나 병원을 많이 찾지 않는편이라고 하는데요. 그렇지만 그만큼 집에서 열심히 관리하는편으로 녹차나 곡물로 직접 팩을 만들어 얼굴에 붙이는 방법으로 관리를 해오고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끝으로 연기도 잘하고 자기관리도 잘하고 있는 그녀의 이상형은 어떨까? 우선 대화가 재미있고 함께 있을 때 지루하지 않은 사람을 선호한다고 하는데요. 연예인으로 말하자면 유희열처럼 허를 찌르는 의외의 포인트가 있는 사람을 이상형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불필요한 긴장과 억압에서 벗어나 대중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로서 자유롭고 편안한 연기를 선보여드리고 싶어하는 배우 박아인. 여기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